최근 계속 혼나고 있는데
(상사) 00님 이거 제대로 했어요? -> (나) 아 넵 지금 확인해보겠습니다. -> 아니 내가 확인하고 있잖아 이거 이런 부분 잘 안되어 있는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00인거 같은데 이거 맞지? -> 아 네 맞습니다 -> 네가 아니고. 확인해보고 대답해야지 무조건 네라고 하면 어떡해. -> 죄송합니다하고 사과하고 확인했더니 사실 내가 맞았음. -> 확인해보니 00이었습니다. -> 그니까 00님 말은 이거이거라는 거지? 제대로 확인 좀 하고 대답해요
이러는데 걍 무한 도돌이표 되는 거 같아서.. 상사가 지적할때 확인해보겠다고 했더니 혼남 -> 일단 상사말 맞는 거 같아서 맞다고 했더니 확인도 안했다고 혼남 -> 확인해보니 내가 맞았음 -> 제대로 확인하라고 혼남.
이러는데 확인을 하라는 걸까 말라는 걸까
가끔 진짜 내가 틀린 것도 있어서 그런지 신뢰를 못줘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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