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낳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몸도 추스려야하고.. 애기도 둘이고.. 얼마전에 조땡이 쓴 책에 유혜주가 아버지가 5남매 먹여살리려고 늘 나가서 일하셨다는 글 봐서 그런지 더 마음이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