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을 수 있다는게 조금은? 부러워
내가 자주 보는 유튜버가 되게 긍정적인데
독실한 종교인같아
나에게 당장 힘든 일이 터졌을때
종교가 있으면 이 일이 해결될거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잖아
그런 정서적 지지대가 있다는게 긍정적으로 사는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그런 정서적 지지대를 갖고싶긴한데
슬픈건 난 종교나 그 종교에서 말하는 모든게 다 소설같아서
걍 믿음이 없어
그래서 난 종교를 못믿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서적 지지는 갖고싶으나 종교를 믿지 못해
난 그냥 이러나 저러나 나밖에 믿을게 없다
힘들어도 막연해도 믿을건 나밖에 없어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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