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들이랑 비교 잘하는 성격인데 또 사람은 엄청 좋아해서 항상 친구들이랑 연락도 자주하고 만나서 놀고 그랬음..내 시간, 돈 쓰면서까지 친구들을 최대한 맞춰주려고 했고 걍 침구가 내 인생에 전부인줄 알았음 ㅠㅋㅋ
근데 취업하고 회사일도 너무 힘들고 인생 자체가 너무 피곤하니까 친구들한테 저절로 관심이 사라지고 적당히 거리를 두게되었음. 이렇다보니 어느순간 남들이랑 비교하는 습관도 사라지고 관심도 없어짐…ㅋㅋㅋ
뭔가 친구는 어릴때나 죽고 못사는거지 나이먹으면 적당히 거리두는게 젤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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