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760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

좀 눈 낮춰서 지방이라 아파트 15평 월세 관리비포함 40

출퇴근은 버스로 가능

신용카드 잘 안 쓰고 정기적인 것만 거기다 묶어둠

휴대폰/후불교통/보험비

차는 없긴 한데... 나중에 추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 

모아둔 돈은 4천정도 29살임...

대표 사진
익인1
저금을 많이 못하던가 아님 쫄라매던가 그래야됨 당연히 자취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금은 지금 본가에서 살땐 100 하고 잇는데 한... 30? 40? 해야할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100 모을 수 있어~ 유흥이나 취미에 돈 많이 안 쓰면 가능함 원룸 살면 월세에 공과금까지 55 안으로 끝나고 교통비+보험+통신비 보통 20 안에서 끝나지 않아? 나머지 한 70만원 안에서 식비랑 생필품 사서 쓰면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보험비만 15인데... 🥲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헉 보험비 왤케 높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엄마가 들어줘서 모르겠어 5개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운전자 보험? 이게 보행자도 되고 실비랑 또 뭐있도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어릴때 든거면 유지하는게 이득이긴한데 갱신하다보니까 올라갔나보다ㅜ 높긴하네... 그럼 저금을 좀 줄일수밖에 없겠다 너무 빡빡하게 살면 고통스러워 그냥 10~20만원 정도는 편의를 위해서 더 써야겠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실비는 어리진않지만 그래도 꽤 오래됐어 2세대라고 햇나...? 암튼 그거 말고는 잘몰라... 뭐 근데 자취 감안하고 나는 아예 못모으겟다 생각도 했엌ㅆ어서... 경제적인건 잘 조율해봐야겟으 고마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2세대면 유지하는게 이득이야 충분히 잘 모을거같은데!! ㅎㅇ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고마어ㅜ 해피라이프로 살고 싶다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알바를 해도 자취는 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쫄라매고 살아야겟지.. 아무래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방이면 쌉가능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연애두 안 함 하지만 덕질을 하지...;캬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완전 가능하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취하면 덕질은 이제 슬슬 줄일 거 같긴해 나도 나이도 있으니...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덕질도 여전히 해 ㅎㅎㅎㅎ 돈 버니까 덕질 더 재밌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긴해 ㅋㅋㅋ 굿즈 고민 잘 안 하고 턱턱 갖고 싶으면 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혼자 사니까 굿즈 맘껏 전시하고 얼마나 좋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4천이면 대출해서 전세 살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세 무서워... 하도 사기 사기 하니까 매매 아님 월세로 살고 싶은데 아파트 눈 낮추니까 매매는 아까워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월세보다 훨 큰데 이자가 월세보다 적어. 전세보증보험 들면 그래도 괜춘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동산에서 매물 잠깐 둘러봤었는데 전세랑 매매 가격차이가 크진 않아 그리고... 4천으로 들어가긴 힘듦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월급 똑같은데 난 월세 60에 살아 ㅠㅠ 대신 그만큼 아껴 살아야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맞지 울언니 월급이 어쩐지 모르겟다만 월세 55에 잘 살고 있길래.... 물론 그녀는 남친이 있어요ㅠ 나만 업어 힝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0받는데 자취해 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살기 나름이구나... 나만 마음 먹으면 되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까워ㅠ 본가 방 리모델링해서 거의 600썻는데 쓰지 말고 걍 나갈걸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 나도 최저 받고 자취함ㅋㅋㅋㅋ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렇게 될 줄 알았나.... 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가능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자취선배와 더 얘기를 해보고.... 고마워 다들 조언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마음먹기에 따라 가능일 것 같은데.. 자취하려는 이유는 뭐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 너무 시끄러워서... 몇번을 조율하면서 시꾸럽다 조용히 해달라 했는데 안 고쳐져 새벽까지 뭘 하는 건지 매번 통화하고 게임하면서 소리지르고 지쳤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도 나 너무 계속 통제하려는 것 같고 그냥 좀 떨어져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알아서 챙길 수 있고 성인인데 엄마가 전업주부셔서 그러는 건지 모르겟는데 아직도 애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는 관심도 없고 걍 나가지마라 그러고 있고 그럼 나 본가에서 살테니 차 살 거다 했는데도 차도 지금 계속 못사게 해 3개월 됐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그래도 생각 많은타입인데 계속 생각이 좀먹고 그러니까 스트레스 너무 받고 우울하고 덕질한다고 했는데 요즘 덕짏해도 재밌지가 않아 뭘 사려고 하는데 사는 거로 스트레스 해소하는듯... 필요없는 건데도 가챠나 인형뽑기 이런 거 너무 많이 하고 둘데도 없는데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초등학생때 알게 된 친구가 너무 몽총한데 인연 정리하는게 맞을까?1
3:48 l 조회 4
As far as i know
3:48 l 조회 4
박홍 아는 사람
3:48 l 조회 8
부모님들은 중고로 옷사는거 별로 안좋아하시나?1
3:47 l 조회 4
헬스장에서 입모양으로 욕하면 이상하게 보나
3:47 l 조회 8
기숙사 생활 오래한 애들은4
3:46 l 조회 11
돈 만 있으면 싹다 고치고싶다..
3:46 l 조회 9
80,90대 노인분들도 보통 납골당에 모시나?
3:46 l 조회 12
이 글 썼던 사람인데 남자친구한테 연락옴..2
3:45 l 조회 25
아 갑자기 개말라가 되고싶음
3:45 l 조회 10
나 고상하게 욕은 안하고 대신 정신병원에 가둬야겠다는 말로 대체해야지1
3:45 l 조회 11
보수적인 부모님 회상하면서 글 적어봄 4
3:44 l 조회 16
갤럭시 zfont 막힌 거 짜증난다ㅜㅜㅜㅜ
3:44 l 조회 17
키 큰 두부상 찾기 갸힘드네7
3:43 l 조회 25
코팔때 코 벽에 늘 뭐가 걸치는데 후비면 코딱지가 안나와2
3:42 l 조회 18
이거 이상해? 에타에서 가슴 크림 후기 알려달라니까 만나자는데 8
3:42 l 조회 44
익들 절대 안 먹는거 있어?8
3:42 l 조회 26
여기만 봐도 신원불명의 애매한 사람이랑 친해지지 않을 이유 한트럭인듯
3:39 l 조회 51 l 추천 1
해외 사는 동양인들 기쎄지는 이유를 알거같음 3
3:38 l 조회 79
나 작년부터 모기 진짜 안물림
3:38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