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사람마다 볼때마다 살빠지는 거 같다고 하고 왜이렇게 말랐냐고 하고 그러는데
뚱뚱한 사람한테 볼때마다 살쪘다고 하고 왜이렇게 뚱뚱하냐고 안하잖아..ㅋㅋ 마른 사람한텐 함부로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ㅜ
이러면 보통 부러워서 그런다고 하는데 말하는 투가 전혀 안그래보임 걍 측은하게봐 내가 마른거에 보태준거있나
나도 안쪄서 스트레스고 배도 안고픈데 매일 배터져라 먹어야 된다는 강박도 스트레스인데
마른 사람한테도 제발 함부로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걍 아침부터 기분 안좋아져서 주저리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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