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 해봤는데 엄마가 너무 오냐오냐 해서 다 수포로 돌아가고..지금까지 엄마 2번 아빠 2번 나 2번 언니 한번 이렇게 물렸고 진짜 크게 물린건 한 번…지긋지긋하다 이젠 별로 안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