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여행도 많이 가고 싶고 같이 맛있는 음식점도 가고 예쁜 카페도 같이 가고 싶은데 별로 안 가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서 ㅜㅠ 그냥 내가 데려가고 싶어도 내가 운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편하게 모시고 가지도 못하니까 속상함
막 엄마랑 강릉 부산 이런 데 가서 유명한 식당도 모시고 가고 싶고 그런데 엄마는 그냥 백령도 같은 섬 같은 곳만 가자고 하시니까 그냥,,, 나도 친구들처럼 엄마랑 많이 놀러가거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마음이 좀 그래 ㅠㅠ 엄마가 나이들어가는게 보여서 뭐라도 더 많이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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