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7월 춘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지인 및 그의 자녀 B(8)양과 함께 걸어가던 중 B양의 목을 감아 조르고 주먹으로 B양의 배를 2차례 때리는 등
폭행으로 약 1분간 실신하게 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그는 B양이 자신의 손길을 뿌리치자 홧김에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의금 받고 집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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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7월 춘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지인 및 그의 자녀 B(8)양과 함께 걸어가던 중 B양의 목을 감아 조르고 주먹으로 B양의 배를 2차례 때리는 등 폭행으로 약 1분간 실신하게 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그는 B양이 자신의 손길을 뿌리치자 홧김에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의금 받고 집유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