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들은 반년에 한번씩 했었어서 많아도 1년에 2~3번이었어서 내 기준 진짜 많이 하는거거든?..
나 이거 때문에 퇴사 고민 중임..
술을 못 먹기도 하고, 안 좋아하기도 하는데 참석 무조건 해야 하고 (빠지면 다음 회식은 빠진 사람 일정 되는 날로 잡아서 무조건 참석 시킴)
팀장은 회식 좋아해서 자꾸 마시라고 부담주고, (못 먹는거 말 해도 다 무시함)
회식 할 때마다 사진도 겁나 찍어대..
다음주 화요일 회식인데 생각만해도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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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들은 반년에 한번씩 했었어서 많아도 1년에 2~3번이었어서 내 기준 진짜 많이 하는거거든?.. 나 이거 때문에 퇴사 고민 중임.. 술을 못 먹기도 하고, 안 좋아하기도 하는데 참석 무조건 해야 하고 (빠지면 다음 회식은 빠진 사람 일정 되는 날로 잡아서 무조건 참석 시킴) 팀장은 회식 좋아해서 자꾸 마시라고 부담주고, (못 먹는거 말 해도 다 무시함) 회식 할 때마다 사진도 겁나 찍어대.. 다음주 화요일 회식인데 생각만해도 지겨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