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사한지 1년되어가는 실수가 아직도 잦아...(똑같은 실수는 아닌데 정말 가지각색임;)
이번에도 저번달 실수한 걸 이제 알게돼서 멘탈 또 터짐...
사실 지금 정병 먹는다고 내가 뭐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자책+수습 어케하지 이생각때문에 정병옴
실수 자체는 이미 차장님한테 말해둬서 차장님이 걍 앞으로 잘 확인하면 된다하고 넘겼는데 그냥 이거 하나 제대로 확인 못했다는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이 엄청납......... 하 진짜 토요일 밤인데 괴로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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