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쯤에 얼굴에 살 많고 울퉁불퉁한게 스트레스라 얼굴 지흡하고 엄청 만족했었는데 25-6살 20대 중반되면서 갑자기 얼굴살이 더 빠져서 바람빠진 풍선마냥 노화 직격탄 맞음
팔자랑 볼갑자기 훅 패이고,,, 처음에는 탄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싶어서 리프팅 시술에 뷰티 디바이스랑 스킨케어 열심히 조졌는데 효과 1도 못보고 점점 더 노화오는 느낌이라
지방이식에 대해 편견 가졌던 사람이라 절대 풍선아줌마는 되지말아야지 이랬는데 결국 지방이식을 택함
근데 결론은 진짜 개 만족함 바람 빠진 풍선은 결국 바람을 채울 수밖에 없는 거였음 리프팅도 끌어올릴 살이 있어야 효과도 오는 거지 아니면 걍 가죽 끌어올리기밖에 안되는 거였어
지흡으로 광대나 턱살 미운 곳 빼고 지방이식으로 앞볼 옆볼 채우니까 윤곽 저리가라임 진짜 얼굴형 개 예뻐짐
얼굴 울퉁불퉁할 땐 후면카메라로 단체샷찍으면 얼굴에 그림자져서 광대랑 팔자 드러나는 거 정병와서 개싫어했는데 요새 후면 단체사진 찍어도 진짜 얼굴형 개예쁨
나같은 갑작으런 노화로인한 외모 정병오는 20대 중후반익들아 필러 말고 차라리 지방이식해,,,,,
대신에 과하면 한순간에 강남미인되는 거니까 과하지 않게 최소한 2차에 나눠서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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