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근한곳은 규모는 큰데 열심히 하고 잘하는편인데도 나 완전 무시하고 그랬거든… 막 거짓말 하면서 가스라이팅 하려고 하는데 그 수가 보이니까 나도 띠꺼워하고 내가 뜻대로 안되니까 상대도 나 띠꺼워하고
근데 웃긴게 지금 전근지에서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내가 돌아가고 싶지 않아해서 나 안돌아간다고 그럼ㅋ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 잘해줌ㅋㅋㅋㅋㅋ 함부로대하고 싫어하더니 돌아가는건 아쉽냐?
아님 본사에서 짤린애 같았는데 콕찝어서 복귀 시켜달라 하니까 앗차싶냐? 어이가없네 내가 전근신청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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