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면 거의 투명인간 취급당한대; 시댁 가족행사 같은거 가면 친척 어른들이 조금 말 걸어주시고 시부모님은 진짜 거의 없는 사람인 척 대한다고 ..이번에도 갔다 와서 속상하다고 하소연하는데 듣는 내가 다 마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