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관련으로 일 터지고 엄마가 그냥 한없이 감싸주고 훈훈하게 끝나길래 순간 나도 모르게 이야 동생은 좋겠네 뭘 해도 안 혼나고 그냥 넘어가니까 ~ 이 말 했었는데 ㅋㅋㅋ 그때 사고는 동생이 쳤는데 욕은 내가 먹었었거든 그때 이후로 엄마가 누나가 내가 널 오냐오냐 키웠대잖냐 , 누나가 내가 하는 모든 게 맘에 안 들고 어쩌고저쩌고 계속 떠드시거든 그저 웃긴데 그렇게 잘못한건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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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관련으로 일 터지고 엄마가 그냥 한없이 감싸주고 훈훈하게 끝나길래 순간 나도 모르게 이야 동생은 좋겠네 뭘 해도 안 혼나고 그냥 넘어가니까 ~ 이 말 했었는데 ㅋㅋㅋ 그때 사고는 동생이 쳤는데 욕은 내가 먹었었거든 그때 이후로 엄마가 누나가 내가 널 오냐오냐 키웠대잖냐 , 누나가 내가 하는 모든 게 맘에 안 들고 어쩌고저쩌고 계속 떠드시거든 그저 웃긴데 그렇게 잘못한건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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