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나도 안 불쌍하다고 봄
민폐덩어리 그 자체
몸 불편한 노숙자들은 제외하고.
이 분들은 안타깝긴 함 벌어먹고 살 길이 한정되어 있잖아
근데 나머지는 몸 멀쩡한데
나가서 물류라도 뛰던가 하면 고시원에서라도 씻고 생활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왜 항상 남의 업장에서 방해하고 지나다니면서 민폐끼치는지모르겠음
노숙자 쉼터도 있잖아.
노숙자 많던 동네에서 알바해봤는데
멀쩡한 노숙자 한명도 본적없음
진상은 기본에 경찰 불러야 겨우 나가는 경우 2할
진상도 진상인데 냄새가 진짜
한번 들어오면 냄새도 안빠지는데 매장에 드러누워서 꼼짝안함 진짜 개빡
손님들 다 내쫓음
일을 할 상황이 아닌가보지, 사정이 있겠지?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뭐 다 일할 상황이고 사연 하나 없이 행복하니까 성실하게 일 나가는걸로 보임?
사람이 도움받을 때 하나없고 나 하나 먹여살리기 급하면
나가서 노가다라도 하면서 돈벌게 되어있음 이게 기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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