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도록 주택가라 조용하고 빌라 들어설 때.. 공사로 시끄럽고 보통 1층은 주차라 식당도 없고 좋았는데 갑자기 앞 집에 주택을 식당으로 바꿈..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바뀐 후로 집 앞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 + 술 취해서 소리지르는 정신 나간 놈들 엄청 남.. 담배가 진짜 최악이야 집 가려면 그 식당을 무조건 지나가야 하는데 담배냄새 진짜.. 미친 거 같아 얼굴 터트리고 싶을 정도야 쥬둥이 안에 담배 넣고 입 꼬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심해 방 창문 옇어두면 방으로 담배냄새 들어와..
식당이 점심장사부터 하니깐 그때부터 담패 피는 사람들 엄청 많아 한 90~100미터 걸어가면 흡연공간 있는데도 사람들이 지들 편하라고 바로 앞에서 핌.. 하.. 아빠가 손님이랑 싸운 적도 있는데 본인들이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뭔피해를 끼쳤는지도 모르더라.. 아빠가 저기 가면 흡연 공간 있으니 저쪽가서 담배펴달라고 집 안으로 담배냄새 들어온다 했는데도 너무 멀어요 이랬었대..
제발 담배값 1만원 해주시고 싱가폴 처럼 흡연구역 외 담배피면 벌금 좀 제발..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비비 워터밤 수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