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나는 정도이고내가 이 시람한테 비즈니스 적으로 당한건데사람하나하나에 의미부여 하는 성격이다보니아직도 그 충격에서 못헤어나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