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남들이 50-100정도 하는 수준으로는 못할것같고 ㅠ 30만원정도 대로 선물하고 밥사려고 하거든
처음엔 밥도 좀 가격 많이 나가는곳으로 하려고 했는데 주선자가 술이나 먹자~~했대서 아마 2차 3차 이렇게 넘어 갈 것 같고 이래저래 밥사는건 괜찮겠다 싶은데 그거로는 성의가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ㅠㅠ
사실 남자친구는 이게 나이가 좀 있는 상태에서 결혼전제로 소개팅이 된 것도 아니고 내가 26살에 소개를 받았나..그래서 뭔가 결혼까지??라고 될느낌의 소개가 아니었는데 결혼을 하게된거라 그렇게까지 사례를 해야하냐 라고 생각하는데 난 그래도 어쨌든 주선자 아니었으면 아예 접점도 없을 사이라 감사표현은 제대로 해야할 것 같다고 했어
어렵다 어려워 주선자가 여자라 명품 스카프 30만원대 좀 별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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