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919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연애 초에는 줄곧 내가 뭐 먹고싶다하면 기억해서 사소한 거라도 사다주고 그랬었어
근데 내가 아팠을 때 뭐가 너무 먹고 싶다 했었는데 보러온다면서 그냥 빈손으로 오고, 점점 시간 지날수록 뭐 사다준다거나 그런 게 일절 없더라고
(참고로 나는 예나 지금이나 항상 먼저 챙겨.. ㅎ
받기만 좋아하는 스타일 절대 아닌 거 상대도 알아) 

그래서 내가 서로 얘기할 일 있을 때 
> 예전에는 그런 거 챙겨주고 그랬는데 그런 마음이 요즘엔 없는 것 같다, 내가 단 거 먹고싶다 하는 건 진짜 돈 없어서 사달라는게 아니라 너가 알아줬으면 좋겠고 챙겨줬으면 좋겠는 마음에 그런 거라고 

이렇게 얘기도 했거든 

근데 “내가 단 거 땡기네~~”
하니까 또 여전히 > ”나도 땡긴다 편의점 가서 간단한 거 사먹어~“ 이럼

하 이거 그냥 사주고 싶은 생각이 1도 없는더 아냐?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솔직히 말하면 왜사귀는지 머르겟어.. 맘 뜬거보임 나같음 바로 헤어짐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근데 본인이 다시 만나자 해서 재결합 한 거야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남주긴싫고 어쩌구 뭐 그런걸수도있어 그냥 너가 먼저 차버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솔직히 남자들이 초반에 어떻게든 잘되려고 스퍼트 내고 그러다 후반되면 달라지는게 특이라 어쩔 수가 없는데 거기서 서운함을 느끼는것도 어쩔 수가 없음..도대체 왜 나중가서는 달라지는 것임 다정함에 반해서 사귀었는데 다정함이 없으면 뭘 보고 사랑해야하는건지..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성(女) 사랑 짝사랑 회사 동료
2:55 l 조회 2
애들아 덴마크 남자가 진짜 괜찮은거같아1
2:53 l 조회 8
마켓에서 파는 크런치 말랑이 진짜 좋아?
2:53 l 조회 4
예전에 알던 사람중에 진짜 이 사람이면 결혼하고싶다
2:53 l 조회 8
무역영어만 있어도 관세법인이나 무역 중소 들어갈 수 있어?
2:53 l 조회 4
야식 참는다1
2:52 l 조회 9
혼자 시내나 서울 갈때 다들 풀화장 해??10
2:51 l 조회 31
지거국 가고싶은데 서울에 가까운 경기도 살아서 애매하다2
2:50 l 조회 14
와 근데 돈 많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4
2:50 l 조회 38
내가 연락 드리는 변호사님 ㄹㅇ 모델임 4
2:50 l 조회 39
어플해봤는데 천명 넘게 연랃오네5
2:50 l 조회 46
가족이 우울증인데 어떡해야 돼?12
2:49 l 조회 39
이거 서운할만한 일인지 봐주라7
2:49 l 조회 15
나 사교성 안좋고 눈치도 느려서1
2:49 l 조회 18
남미새 소문 후기
2:49 l 조회 15
여자 기준 진지하게 결혼 상대 찾는 나이 몇살이라 생각해?4
2:49 l 조회 26
명품 이뻐서 샀다가 의미 없고 부질 없다 싶어서 다 파는 중 1
2:49 l 조회 15
면접 잡혔는데 경쟁률 세서 마음 꺾임
2:48 l 조회 5
회사에서 나홀로 야근 중
2:48 l 조회 10
체형 투표 부탁해
2:47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