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모쏠이었는데 올해 초에 첫남친 생겼는데
딱히 나한테 막 표현 많이 해주는 사람도 아닌데
집착하게 되고.. 나도 예전보다 이사람에 대한 환상이 깨져서 설렘이랑 도파민이 초반만큼 안나오는데도
헤어질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픔.. 빈자리에 적응하기 두렵고..
애초에 안사귀었으면 이런거 감내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말이지 ㅠ
취준해야되는데 괜한 것에 발을 들인 느낌.. 걍 연애 자체를 모르고 살껄ㅜ
|
24 모쏠이었는데 올해 초에 첫남친 생겼는데 딱히 나한테 막 표현 많이 해주는 사람도 아닌데 집착하게 되고.. 나도 예전보다 이사람에 대한 환상이 깨져서 설렘이랑 도파민이 초반만큼 안나오는데도 헤어질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픔.. 빈자리에 적응하기 두렵고.. 애초에 안사귀었으면 이런거 감내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말이지 ㅠ 취준해야되는데 괜한 것에 발을 들인 느낌.. 걍 연애 자체를 모르고 살껄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