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힘들었고 죽고싶다고 했거든
남편도 옆에서 많이 울었고 나도 울고 애 태어나고 지금 5살 정도 되니까 맘은 편하더라..
입덧은 없었는데 출산할때 수술실 들어간거
산통왔을때 너무 힘들어서 많이 울었음 ㅠㅠ
성인이긴 하지만 애를 가져본건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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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힘들었고 죽고싶다고 했거든 남편도 옆에서 많이 울었고 나도 울고 애 태어나고 지금 5살 정도 되니까 맘은 편하더라.. 입덧은 없었는데 출산할때 수술실 들어간거 산통왔을때 너무 힘들어서 많이 울었음 ㅠㅠ 성인이긴 하지만 애를 가져본건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