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기 옷 선물 샀는데주게 언제 만날까 했더니고맙다는 이야기가 아니라사이즈 뭐 샀는지 물어봐서 90 샀다니까 잘 했다는데아니 내가 선물을 주는 건지 칭찬 받을라고 심부름 한 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