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코끼리에어컨 5대 넘게 있었고 하나도 안 더웠음
그늘 차양막 다 해놓고 날씨 좋은데 야외에서 시원하게 있었음
식 시간은 5시였음
스몰웨딩 업체에서 한 거 아니고 풀빌라 여러 동 통대관이라 5시부터 8시까지 (그 이후에는 모르겠음 나는 8시 20분 즈음에 집 가서) 신나게 놀았음
출장 뷔페도 거의 야시장처럼 바베큐 느낌으로 해서 좋았음
풀빌라 대관이라 간소하게 한 거 + 마음대로 한 거 때문에 중간에 식 순서 헷갈려서 식이 버벅대긴 했는데 재밌었음
주무시고 가시는 분들(아마 가족 분들로 추정)도 꽤 계셨던 거로 기억 나는 오늘 출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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