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거의 10년차…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지만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 줄은 ㅠ
나이스하고 사람 좋은 부장 왔는데
아침부터 퇴근하는 순간까지 업무의 절반을 허밍을 하심
으으으음~~~~(저음 진동 노래)
무슨 노래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습관적으로 아무 음 내는 느낌
아 미치겠어
그래서 부장이 허밍할때마다 너도 좀 소음의 고통을 느껴봐라 싶어서 손톱 팍팓팍 책상 치면 잠깐 멈췄다가 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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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거의 10년차…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지만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 줄은 ㅠ 나이스하고 사람 좋은 부장 왔는데 아침부터 퇴근하는 순간까지 업무의 절반을 허밍을 하심 으으으음~~~~(저음 진동 노래) 무슨 노래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습관적으로 아무 음 내는 느낌 아 미치겠어 그래서 부장이 허밍할때마다 너도 좀 소음의 고통을 느껴봐라 싶어서 손톱 팍팓팍 책상 치면 잠깐 멈췄다가 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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