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이 하고 싶었던 강아지들…아빠가 만들어준 특별한 우비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뉴시스] 비오는 날에도 산책하고 싶하는 반려견을 위해 주인이 손수 만든 우비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재판매 및 DB 금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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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가린 인턴 기자 = 대부분 지역에 비가 쏟아졌던 지난 주말, 산책하고 싶어하는 반려견을 위해 주인이 손수 만든 우비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 비 안 맞게 만들어준 우비'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쓴 중년 남성의 뒤를, 돗자리를 뒤집어쓴 채 졸졸 따라가는 강아지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궂은 날씨에도 산책하고 싶어 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주인이 직접 우비를 만들어준 것으로 보인다.
'돗자리 우비'는 넉넉한 크기로 강아지들의 몸을 잘 감싸고 있으며,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노끈으로 고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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