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이라 매일 가는길인데 몇번은 그냥 받다가 어차피 안보고 안갈거니까 안받고싶어서 좀 피해서 멀찍이 가려고 하면 후다닥 뛰어와서 길 막고 줌... 근데 또 나이 꽤 있는 할머니? 아주머니?라 막 싸가지 없게 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꾸벅 인사하고 안받는데 평일 5일 내내 몇주동안 이러고 다니니까 너무 불편해서 짜증남.... 누가봐도 안받겠다고 멀찍이 피하는거 보이면 그냥 오지 말지 왜 꾸역꾸역 와서 길을 막지... 하 또 퇴근길에 저럴 생각에 벌써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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