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부터 지금까지 내탓을해
내가 엄마간병할때 긴병에 효자없다고 투정부렷다
지금도 너 왜 그때 엄마한테 뭐라햇니 이러면서
자기가 살면서 더 못해놓고
맨날 소리지르면서 있는승질 다쳐부려놓고
나 진짜 아빠 힘들어하길래 말안했는데 아빠진짜 청소기 하나로도 사람 진절머리나게 힘들게했어
돈 하나로 사람 피말릴정도로;;
아프기 시작한 이후로 안그랬지
그래서 내가 나도 안그래도 엄마 떠나보내고 방들어오니 미치겠어서 그냥 주방에 있었는데 거실서 아빠가 자꾸 은근히 내탓하며 우리가 그거 안해줘서 사람을 죽였다느니 내가 왜 그걸 안해줬을까 하면서 탓하는게 듣기가 너무힘들어서 내방들어왔더니 자꾸 혼잣말로 00 하면서 내욕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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