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유튭 보니까 해외에선 전반적인 식습관 변화, 운동량 등등 다 따져가면서 추적관찰 한다는데
우리나라는 그렇게 진료 보는 느낌도 안 크고
솔직히 정상은 당연라고 과체중정도에서도 굳이 처방해줄 필요없는데 너무 쉽게 해주는 거 같음
마운자로 맞는다 해도 한달에 5키로 이상인가 몇키로 이상 갑자기 훅 빠지면 안 좋아서 추이도 잘 봐야한다고 하는데
걍 몸무게 감소 많으면 좋다고 하는 느낌?
이래저래 약을 몸에 쓰는건데 너무 함부러 쓰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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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유튭 보니까 해외에선 전반적인 식습관 변화, 운동량 등등 다 따져가면서 추적관찰 한다는데 우리나라는 그렇게 진료 보는 느낌도 안 크고 솔직히 정상은 당연라고 과체중정도에서도 굳이 처방해줄 필요없는데 너무 쉽게 해주는 거 같음 마운자로 맞는다 해도 한달에 5키로 이상인가 몇키로 이상 갑자기 훅 빠지면 안 좋아서 추이도 잘 봐야한다고 하는데 걍 몸무게 감소 많으면 좋다고 하는 느낌? 이래저래 약을 몸에 쓰는건데 너무 함부러 쓰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