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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1
그정도면 잘 맞는다는건데 헤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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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는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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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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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혈육보니까 한쪽이 참고 받아주는 연애해서 그렇게 장기연애가 가능햇던거임 이젠 질려서 받아치면 왜변했냐고 싸우고 헤어지더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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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경험자로서 개큰공감
변했다고 화내고 그걸 보면서 있던 정까지 사라지면서... 끝나는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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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7년 사귀다 헤어질뻔한거 극복하고 만나는 중인데 우린 권태기가 위기였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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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오빠는 14년 만났는데 헤어짐
겉으로는 좋아보여도 속 들여다보면 아니더라
난 진짜 결혼까지 할 줄 알았음 가족끼리도 서로 다 아는 사이였고 내 눈에는 엄청 좋아보였어
근데 헤어지고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까 걍 오빠가 버티고 버틴거였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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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버티고 버텼다는 게 어떤 의미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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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 12년차까지는 나름 잘 지냈거든 중간에 깨붙 몇번 있었는데 결국 다시 사귀더라 그 후가 좀 문제였는데 결혼 약속하고 프로포즈까지 다 한 상태에서 상대방 갑자기 퇴사하고 다른 일 하고싶은데 자영업이라 그 일 자리 잡을 때까지 결혼 안 하고 싶다고 미루자고 함 그래서 알겠다고 기다리겠다하고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는 전여친 도와주러 다녔어
오빠는 청춘 같이 보낸 첫사랑이었어서 결혼 엄청 하고 싶어해서 엄마가 안 힘드냐고 물어봐도 괜찮다하고 매번 다녀왔거든
근데 어느 순간에 갑자기 오빠가 엄청 어두워지더니 결혼까지 못 갈 것 같다고 체념하는거야 헤어지지는 않았었어 그래도 일 도와주러 가고 그랬거든
근데 갑자기 헤어졌대 그냥 그렇게 알래 근데 알고보니까 그 언니 직원이랑 바람난거였고 그 언니 성격이 다 티가 나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오빠가 낌새 알고 불안했지만 사귄 기간이 있었으니까 믿고 못 본 척 한거였는데 결국 오빠가 차임..
그 차인 것도 모르는 척 일 도와주러 갔다가 차이고 타지에서 돌아온거였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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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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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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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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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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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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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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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멀 잘맞아 걍 어영부영 사귄거임 ㅋㅋ 그리 잘맞았으면 결혼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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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시간은 가만히 있어도 흐른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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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헤어지는건 다 똑같음 사귄기간이랑 무관하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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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걍 오래사귀는 사람들 다른사람 만날사람 없고 만나기힘드니 계속 만나는거랬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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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 오래 사귀는것도 안좋아보이더라
그럴거면 결혼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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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장거리하다보면 시간 금방가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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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오히려 너무 오래사귀는게 안맞아보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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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걍 질질끈거일수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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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6년연애하고 헤어졌었는데 한쪽이 대부분 맞춰주고 한쪽은 장기화되면서 편안함에 안주하는 편이었음 남이보기에는 안정적인 연애였는데 맞춰주는 입장이다보니 속은 곪고..잘맞아서 오래갔던건 아닌거같아 그냥 시간이 흐르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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