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옛날에 과방 매트리스에서 동성인 동기랑 나란히 누워잇엇는데
동기가 목 불편하다고 팔베개 해달라는거 그래서 걍 암생각없이 해줫는데
뭐랄까 팔을 내어주니까 자연스럽게 나도 그쪽으로 돌아눕고싶고 반대쪽 팔로 동기를 안아주고 싶다는 욕구가 생겻음..
자기전에 문득 옛날일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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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옛날에 과방 매트리스에서 동성인 동기랑 나란히 누워잇엇는데 동기가 목 불편하다고 팔베개 해달라는거 그래서 걍 암생각없이 해줫는데 뭐랄까 팔을 내어주니까 자연스럽게 나도 그쪽으로 돌아눕고싶고 반대쪽 팔로 동기를 안아주고 싶다는 욕구가 생겻음.. 자기전에 문득 옛날일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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