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동갑인데 둘 다 대기업 다니고 애인이 연봉은 더 높아대신 자취하고 차있고 취미가 많았어서 모은돈은 내 반의 반정도거든? 첨에는 내년에 결혼하고 싶다고 하다가 집값 등등 현실적인걸 보다보니 새삼 본인이 돈을 더 못모았다 생각해서 기다려달라했었는데 오늘 어쩌다 말나와서 물어보니까 그 돈을 모은다는 기준이 따로 없대 모른대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언제 할지도 모르고 얼마 모아야할지도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 기다리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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