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서에 또래 2명이 있는데
티를 안내는것도 아니고 .. 조용한 사무실에서 타닥타닥 키보드소리가 들리다가 웃긴얘기 한건지 동시에 푸흡 웃는다
그리고 다같이 회식할때, 회의할때 둘이 꼭 붙어 앉아
이거 말고도 되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 .. ㅋㅋㅋ 본인들끼리 너무 친하다보니 회식할때 주말에 속초다녀왔다 하는데
다른 팀원들도 "???네 ㅎㅎ 많이 친하신가보다" 이런 반응이고
하여튼 이런점이 너무 신경쓰임..
난 특정 팀원끼리만 친해도 문제가 되는지 첨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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