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로 찔러서 하는거말고 약물 반응 보는 첩포 검사라고 있음... 그거 하고 왔는데 2일동안 팔이 미친듯이 가려워서 잠도 못자고 자다깨다 자다깨다 난리도 아니었다...드디어 방금 떼어냈는데 해방감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