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끔 저녁 9시~10시에 슈퍼 같이 가거든 걸어서 10분 정도 됨 저런 카트? 장바구니에 물건 넣고 내가 끌고오거든 마트 주인 아줌마가 아이고 딸이 효녀네요 그러던데...토요일 점심에 저녁 반찬거리 엄마가 사러가기 귀찮다고 내가 저거 끌고 슈퍼갔음 또 마트 주인 아줌마가 또 효녀래...괜히 부담 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