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할머니가 엄청 살이 연약해서 IV테이프 뜯을 때 상처 잘생긴다함
그래서 오늘 라인 뺄때 알코올 솜으로 닦으면서 뜯었고 상처 안생김
둘다 얏호함
이거 떼고 라운딩 20분 뒤에 불렀는데
ABC 순서대로 보고 있었고
B 할머니 진통제 드린다고 얘기 나누고 있는데 C 할머니가 부름
잠시만요 여기 마무리하고 바로 갈게요
했는데 두번인가 부르셔서 주사 놓고 바로 감
근데 할매 Iv 부분이 찢어진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죄송해서 소독하고 바로 압박하고 했는데
미안해서 눈물 흘림 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하다 하니까 할머니가 괜찮다 하시는데 엉엉어엉
눈물 핑 나서 슬펐음
난 멀티가 안되서 기다려달라한건데
앞으로 환자가 부르면 바로가자......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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