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마시라는데도 항상 만취까지 마심;
이거때메 손절까지 생각했는데 그래도 오랜친구고 이거말고는 다 잘 맞아서..
암튼 내가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거나 택시 태워주는것도 짜증나고
웬만해서 걔랑 술약속 안잡았는데 어쩌다 술을 먹게도ㅑㅆ고 또 만취한거임
그래서 그냥 아무도 안챙겨줘야 정신을 차릴려나싶어서 길바닥에 두고 갔는데
내가 너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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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마시라는데도 항상 만취까지 마심; 이거때메 손절까지 생각했는데 그래도 오랜친구고 이거말고는 다 잘 맞아서.. 암튼 내가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거나 택시 태워주는것도 짜증나고 웬만해서 걔랑 술약속 안잡았는데 어쩌다 술을 먹게도ㅑㅆ고 또 만취한거임 그래서 그냥 아무도 안챙겨줘야 정신을 차릴려나싶어서 길바닥에 두고 갔는데 내가 너무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