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격이 극과극임 바운더리 밖에 있으면 존재조차 관심없는데 내 사람이다 싶으면 다~~~신경써줌 퍼주고 ..호구처럼 ㅠㅠ
나한테 친한 남사친 1명이 있음 걜 남자로 보는 거 아님 그냥 친구로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일본여행 혼자 갔을때 걔한테 줄 선물 바리바리 싸가지고 갔는데 걔는 여행갔다와서 내 선물 안 사온 거 보고 나만 친하게 생각했나..섭섭하기도 하고..
그 남자애는 나랑 같은 동네에 살고 서로 음식 주고받기도 해서 친한줄 알았는데..
여자한테도 마찬가지임 학생때부터 내 친구라고 생각하면 호구처럼 헤헤 거리면서 다 줌....
이게 그냥 성격인 것 같음....어케 고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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