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몸이 계속 아파서 토하고 정신 못 차리고 실신하고 이래가지고 엄마 매장 이전하는데 도움을 하나도 못 주는 중이야 원래 내가 같이 하기로 했거든
엄마 혼자 다 하게 하는 게 넘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거 울엇는데 먼가 엄마는 내가 울면 진짜 심장 덜컹 하는 사람이라 더 상처 준 거 같애서 신경 쓰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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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몸이 계속 아파서 토하고 정신 못 차리고 실신하고 이래가지고 엄마 매장 이전하는데 도움을 하나도 못 주는 중이야 원래 내가 같이 하기로 했거든 엄마 혼자 다 하게 하는 게 넘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거 울엇는데 먼가 엄마는 내가 울면 진짜 심장 덜컹 하는 사람이라 더 상처 준 거 같애서 신경 쓰여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