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하니까 재미도 없고 시체된거 같음..
그냥 오전에 카페 가서 자격증 공부하면서 취준하고 오후에 알바하고 가끔 평일에 한강도 가고 영화도 보면서
백수의 간절함과 합격의 기쁨을 다시 느끼고 싶음...... 입사한지 11개월만에 너무 낡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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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하니까 재미도 없고 시체된거 같음.. 그냥 오전에 카페 가서 자격증 공부하면서 취준하고 오후에 알바하고 가끔 평일에 한강도 가고 영화도 보면서 백수의 간절함과 합격의 기쁨을 다시 느끼고 싶음...... 입사한지 11개월만에 너무 낡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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