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은 istj고 대기업 다니는데 야근도 잦고 주말출근도 가끔 한단 말이지 나는 비교적 워라밸좋은 곳 다니고(물론 연봉도 절반ㅎ)그래서 난 항상 칼퇴하면 운동하고 피부과다니고 친구만나고 한단말이야?
애인은 일하는중이고.. 그러다보니 내가 너무 힘들겠다, 고생한다 뭐 이런말을 자주 하는데
애인이 자기는 충분한 보상을 받으면서 하는거니까 너무 안쓰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그럼 뭐라고 얘기해줘야하는거지...ㅠㅠ 난 안쓰럽게 보는 건 맞는데 불쌍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거든? 근데 그렇게 생각한다고 생각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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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나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남이 나눠서 내자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