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맨날 여기저기 아프다고하고
대화가 약먹고 병원다니는 얘기인데 스트레스받아
아빠는 자꾸 자기한테 관심가져주길 원하고
자기아픈거 나한테 이야기하는데 내가 요양보호사냐고
아프다는 소리만 남발하니까 너무 지겨워
부모랑 어딜 나가도 젊은 니가 나이든 엄마아빠 편하게
자식이 해줘야지 이러고
어디 나가도 피곤하다 힘들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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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맨날 여기저기 아프다고하고 대화가 약먹고 병원다니는 얘기인데 스트레스받아 아빠는 자꾸 자기한테 관심가져주길 원하고 자기아픈거 나한테 이야기하는데 내가 요양보호사냐고 아프다는 소리만 남발하니까 너무 지겨워 부모랑 어딜 나가도 젊은 니가 나이든 엄마아빠 편하게 자식이 해줘야지 이러고 어디 나가도 피곤하다 힘들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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