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애인이 엄청 다정한데 불안해해서 헤어지자고 3번이나 말해서 나도 지쳐서 헤어진 상태야 애인는 붙잡고 있고 근데 애인처럼 엄청 다정한 사람 못봐서 한번 봐줄까 하는데 봐줘야할까??
내가 그 날이라고 영화관 일반석이라고 리클라이너로 바꿈
매달 꽃 사옴
거의 매일 4-5줄 편지 쓰고 잠
맛있는거 나 먼저 먹게 함
데이트코스 매일 애인이 짬
예약도 거의 혼자서 다 해놓음
단점
헤어지자고 3번이나 말함
너무 감정적임 자기가 헤어지자고 하고 자기가 바로 붙잡음
뭔가 알게 모르게 계산적인거 같음 (나 한번 너 한번 계산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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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 밤티인 사람이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