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인데 지금 시간에 친구 데려와서 웃고떠드는데 창문쪽으로 해서 다 들리고 너무 시끄럽거든
진짜 거의 매일이래 1년정도 됐는데 옆집 이사온지
지금 거의 새벽3시인데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벽 주먹으로 쾅쾅쾅 때렸는데 잠깐 웅성 하더니 보란듯이 같이 내쪽 벽 2번 쾅쾅 때려 미친거아니야;;;;
경비실에 전화해서 조용히해달라한적도 몇번있는데 고칠생각을 안하냐 이것때문에 귀마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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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인데 지금 시간에 친구 데려와서 웃고떠드는데 창문쪽으로 해서 다 들리고 너무 시끄럽거든 진짜 거의 매일이래 1년정도 됐는데 옆집 이사온지 지금 거의 새벽3시인데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벽 주먹으로 쾅쾅쾅 때렸는데 잠깐 웅성 하더니 보란듯이 같이 내쪽 벽 2번 쾅쾅 때려 미친거아니야;;;; 경비실에 전화해서 조용히해달라한적도 몇번있는데 고칠생각을 안하냐 이것때문에 귀마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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