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다케도 시챠이케나이노데스 그래도 하면 안 되는 거죠 다카라 키즈츠이테시마에 그래서 상처입혀버려 가라쿠타니 텐시가 토부 잡동사니에 천사가 난다 쿠소라시키모보쿠 쓰은 나 무시카고가 키라인다 벌레채집통은 싫어 킷토 보쿠와 마치가이토 츠미오 카사네테쿠노데스 분명 나는 실수와 죄를 거듭하고 있는 거겠죠 오와리토 하지마리요리모사 키미노가네 미타쿠테 끝과 시작보다도 말야 네가 있지 보고 싶어서 타마라노이노데스 참을 수가 없어 사케요 하나하나 츠미노 메오 다시테 피어라 꽃 죄의 싹을 내서 사케요 하나하나 시하이사레테이쿠 츠보미 피어라 꽃 지배되어가는 꽃봉오리 하라하라사세테와 카레루 키보오 하늘하늘하게 되어 마르는 희망 오이카케테시마우 뒤쫓아가버려 히토리니사세나이 혼자 내버려두지 않아 엔딩이 진짜 유명해서 그렇지 난 오프닝 뭔가 좋았음. 성우가 불렀다는데 목소리 맘에듬ㅋㅋㅋ 가사 올리는거 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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