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삐쨔집ㅋ야자 끝나고 엄마랑 야식으로 삐쨔를 사러 갔는데어떤 남자가 들어오는거ㅋ대놓고는 안보고 휙 삐쨔만드는걸 보는척하면서 쳐다봤는데잠깐봤는데도 이남잔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음이오빤 훈남 수준이 아니라 진짜남신이었어.......빛이난다 그래야되나??약간 까무잡잡한데도 빛이나더라 우와♥뭐라 설명할수없는 후광에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오빠였음그 오빠도 엄마랑 왔는데말투 하나하나가 예절바름이 묻어나오고 엄마랑 사이도좋은것같았음잘생겼어도 허세남이면 진짜 깼을텐데ㅠㅠ오빠느님 당신은 안가진게 뭔가요♥역시나 어머님도 굉장한 미인이셨음....얼마나잘생겼는지 일년전 이야긴데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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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