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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이였나 골든햄스터 한마리가 숨도안쉬고 차갑게 식어있길래 천에 몇번 싸서 놔뒀는데 방금 엄마가 햄스터한마리 나와서 돌아다닌다길래 뵜더니 죽었던애가 나와서 돌아다니던거.. 정말숨도안쉬었는뎈ㅋㅋㅋㅋㅋ 얘가 그전에도 죽을듯이 걸을때 비틀대면서 곧쥭을거같던애가혹시나해서 밥주니까 다시 살아나더니 이번엔 정말 죽었다가 살아난듯..정말 꺼낼때 약간 딱딱했는데...왜이러지 얘.. 엄마 로또사야겟다곸ㅋㅋ흌ㅋㅋ| 이 글은 11년 전 (2014/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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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어제 새벽이였나 골든햄스터 한마리가 숨도안쉬고 차갑게 식어있길래 천에 몇번 싸서 놔뒀는데 방금 엄마가 햄스터한마리 나와서 돌아다닌다길래 뵜더니 죽었던애가 나와서 돌아다니던거.. 정말숨도안쉬었는뎈ㅋㅋㅋㅋㅋ 얘가 그전에도 죽을듯이 걸을때 비틀대면서 곧쥭을거같던애가혹시나해서 밥주니까 다시 살아나더니 이번엔 정말 죽었다가 살아난듯..정말 꺼낼때 약간 딱딱했는데...왜이러지 얘.. 엄마 로또사야겟다곸ㅋㅋ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