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이 직장인인데 .. 딱 내 이상형이란 말야 좀 까무잡잡하고 팔뚝에 힘줄있고 쌍커풀없는 눈이고 목소리 좋고.. 평소에는 다정하면서 무뚝뚝해야되나..암튼 근데 내가 어제 남친집에 놀러갔었는데 장난으로 티셔츠랑 짧은반바지 위에 와이셔츠만입었단 말야 그리고 남친 일하는 곳 옆에 가서 책상위에 턱괴고 빤히 있었는데 남친이 나 보더니 표정이 좀 굳더라.. 좀 당황해서 왜에 라고 말했는데 자기 무릎에 앉아보래 그래서 오토바이타는자세? 뭐 암튼 그렇게 남친위에 앉았는데 내 허리 슬금슬금 간지럽히면서 뭐가 이렇게 안달이나서 그래 응? 하면서 목도 입술로 간지럽히면서 자기가 입던 와이셔츠 막 풀어제끼는데 흐흐흐 뒤엔 더 부끄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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