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예요,., 지금껏 노랑 조금이라도 있으면 ㄹㅇ 황달인가 싶을 정도로 다 뱉어냈는데 오늘 엄마가 내가 거부하는데도 계~~속 입어보래서 라임색 입었는데 생각보다 잘어울려서 놀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