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쁘다는게아니고 상황이 어쩔수없는듯 나같아도 그럴듯.. 주변에 어렸을때 이쁘고 크면서 역변한 친구가있는데 약간 보기 안쓰러워.. 그 친구 주변사람들은 진짜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지😠 맨날 못생긴(외모파 아닌) 연예인 들이밀면서 닮았다고 하고ㅠㅜㅜ 속으로만 생각하지 진짜ㅜㅠ 친구는 그런말 들을때마다 기대하면서 찾아보고.. 셀망하는게 눈에 보임 😞...뿌... 얘가 첨엔 문과붙어서 한학기 다니고 독하게 반수해서 공대갔는데 공대가니까 남자많다고 맨날 자랑해 뭔가 이성이나 사랑받음에 목말라하고.. 그도 그럴것이 예쁠때에는 남자들이 걔 꼭 소개시켜달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먹을꺼 사줄정도였어 그게 고3 재수 지나면서 홀라당 사라져버렸으니ㅜ 선배들이 밥사주면서 정보준다고 자랑하는데 그냥 내가보기엔 자주있는일같은데...글고 친구가 잘났다기보다는 친구 선배가 착한거같은데 예전에는 예쁘단소리 듣는거에도 쿨했는데 지금은 (예뻐서 생긴일 아닌것같아도) 작은 일만 있어도 자랑하고 하니까 처음에는 별거아닌걸로 자랑하는게 얄밉다가 점점 친구한테 감정이입됨... 나같아도 저 상황이면 저럴것같아 주변에 저런친구 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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